경주 돌아보기
멜번걸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비뢰소나타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4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비뢰소나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린세스섬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뢰소나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23.8배가 쌍승 8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