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진중보배

진중보배JINJUNGBOBAE
수 · 2006.04.05생목(木)연주 병술 · 월주 임진 · 일주 갑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알나바 – 포르티시시모조교사 · 김학수
25전 무승
출주31
1착1
2착1
3착2
승률3%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5입상력 3기세 2.1꾸준함 4.9스피드 8.9경험 8.8과거 출주 기록(3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자
일주 갑자: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한밤의 물(자)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토·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계사10세~갑오20세~을미30세~병신40세~정유50세~지금 구간 갑오(20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30서울 6R1700m–12440(-4)12/12황순도118.5s147.7배
10/2서울 7R1700m–11444(+3)7/11최원준118.8s132.1배
8/21서울 7R1700m–10441(-1)10/10이기회117.5s76.5배
7/17서울 7R1700m–9442(-1)8/9이기회117.5s45.0배
6/19서울 7R1700m–12443(+3)6/12이기회115.5s76.1배
5/21서울 7R1700m–11440(-1)6/11최원준117.7s237.0배
4/24서울 7R1700m–12441(-2)10/12김정준119.5s90.9배
4/3서울 11R1400m–11–11/12김정준92.8s74.8배
3/6서울 7R1700m–12443(-4)7/12김정준118.1s83.7배
2/12서울 10R1700m–12447(-3)8/12김정준117.9s100.9배
1/22서울 8R1700m–10450(-7)12/12김정준120.1s133.0배
12/4서울 7R1400m–11457(-3)10/13김정준92.6s144.5배
11/13서울 8R1700m–11460(+13)11/11김정준117.8s59.4배
10/17서울 7R1700m–7447(+6)4/7한성열116.0s34.9배
9/18서울 13R1400m–14441(-1)12/14김정준92.5s99.1배
9/5서울 6R1300m–12442(-1)3/12김정준84.1s88.7배
8/22서울 5R1200m–12443(-1)12/12김정준78.9s95.6배
7/17서울 2R1200m–8444(+16)7/8김영진79.5s32.8배
6/12서울 1R1200m–12428(-7)11/12김영진78.8s22.4배
5/15서울 2R1300m–10435(-5)8/11심승태84.3s21.6배
4/24서울 1R1200m–13–8/13신형철78.4s13.9배
3/27서울 1R1200m–11440(+1)4/13김영진77.9s29.6배
2/28서울 6R1300m–2439(-7)3/14조경호82.4s14.4배
1/30서울 6R1300m–2446(+6)8/13이동국84.2s36.4배
11/8서울 2R1300m–1440(+6)6/9문정균82.6s9.3배
10/11서울 2R1000m–8434(-1)1/12방춘식61.9s2.9배
9/19서울 3R1000m–6435(+1)2/12문정균62.0s16.5배
8/29서울 3R1200m–9434(-7)10/13이동국77.1s13.4배
7/25서울 4R1300m–5–7/12이동국83.5s29.9배
7/5서울 4R1000m–4441(+14)6/7한창민64.2s9.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12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1200
1300m602
1200m600
1000m412
14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11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