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장사가 보배둥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천하장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보배둥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보배둥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5.7배가 쌍승 3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햇빛초롱까지 더하면 삼복승 9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