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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백

플라이백FLYBAEK
암 · 2007.02.25생금(金)연주 정해 · 월주 임인 · 일주 경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워존 – 아일랜드메이든조교사 · 서인석
18전 무승
출주32
1착2
2착1
3착1
승률6%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1입상력 2.9기세 6꾸준함 6스피드 8.5경험 8.9과거 출주 기록(3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인
일주 경인: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가 새벽 숲(인)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축7세~경자17세~기해27세~무술37세~정유47세~지금 구간 경자(17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7서울 8R1300m–12406(-3)6/12박상우83.2s15.4배
10/14서울 10R1800m–12409(+7)7/12박상우122.2s16.5배
9/16서울 6R1300m–12402(-2)4/12지하주82.7s32.1배
9/2서울 11R1400m–10404(-6)5/10지하주89.6s34.5배
8/18서울 12R1400m–12410(+7)4/12지하주89.4s50.0배
7/28서울 7R1800m–11403(+5)6/11지하주121.5s24.3배
7/8서울 5R1400m–12398(+8)7/12지하주91.0s80.3배
6/17서울 7R1700m–12390(+2)7/11이아나114.9s23.2배
5/27서울 10R1400m–12388(+3)7/12지하주90.1s78.0배
5/13서울 6R1700m–10385(-3)6/10지하주113.7s23.1배
4/22서울 6R1700m–12388(-4)7/12지하주112.0s54.3배
3/31서울 12R1400m–8392(-7)6/8지하주90.7s39.7배
3/3서울 12R1400m–7399(-4)4/7지하주91.3s8.5배
2/4서울 8R1700m–12403(-2)11/12지하주116.6s35.8배
1/8서울 7R1400m–14405(-1)5/14김영진90.7s8.9배
12/11서울 11R1300m–14406(-4)5/12지하주83.3s12.9배
11/19서울 9R1700m–12410(-2)10/12지하주115.3s42.1배
10/23서울 7R1700m–12412(+3)7/10지하주113.8s16.0배
9/25서울 6R1300m–14409(-4)1/14지하주83.3s8.4배
9/3서울 7R1400m–14413(+5)5/13지하주90.9s3.9배
8/6서울 6R1400m–12408(+9)3/10지하주90.4s25.2배
7/10서울 6R1400m–12399(+8)1/12지하주90.7s4.8배
6/11서울 1R1300m–9391(+9)2/11지하주83.8s28.3배
5/14서울 5R1300m–12382(-9)7/11문정균85.9s137.0배
3/13서울 6R1300m–12391(-11)7/12김영진86.5s120.5배
2/12서울 6R1700m–11402(-15)7/12조경호119.2s40.0배
1/15서울 1R1400m–1417(+4)11/14하마다95.1s56.6배
12/5서울 1R1200m–7413(+6)5/13하마다78.9s194.5배
10/24서울 1R1200m–2407(-13)10/11최원준80.3s15.3배
9/11서울 1R1200m–8420(+23)7/11유재필79.7s164.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1112
1300m712
1700m700
1200m400
18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22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