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등태산이 쫓길 일 없이 플라이백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7 · 최근이 앞).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홀리마운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패밀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이백이 들어오면서 복승 22.4배가 쌍승 3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홀리마운틴까지 더하면 삼복승 3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