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승복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이리스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라가야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이리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이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2.3배가 쌍승 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욱일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7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