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우리야

우리야URIYA
거 · 2008.03.26생목(木)연주 무자 · 월주 을묘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야후디 – 우리천하조교사 · 배대선
20전 무승
출주20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2입상력 1.2기세 3.1꾸준함 7.2스피드 5.1경험 7.7과거 출주 기록(2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일주 을축: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언 땅(축)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병진3세~정사13세~무오23세~기미33세~경신43세~지금 구간 정사(1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1서울 11R1400m–1472(-10)7/11장추열92.3s106.3배
2/11서울 8R1400m–4482(+4)12/14박상우92.2s204.7배
12/10서울 1R1400m–4478(+6)7/13장추열92.7s146.0배
11/12서울 1R1400m–8472(-1)11/14김정준93.6s66.5배
10/8서울 1R1200m–3473(+8)9/12이아나79.9s158.0배
9/4서울 1R1200m–3465(+10)10/14이아나78.9s155.7배
8/6서울 3R1000m–6455(+6)7/12김영진64.3s109.5배
6/25서울 3R1000m–1449(-6)7/11장추열63.5s104.4배
5/28서울 3R1000m–8–7/11박태종64.3s57.5배
5/7서울 4R1000m–7455(-4)6/10장추열64.3s98.7배
4/16서울 1R1200m–4459(-13)10/11하마다79.5s194.3배
3/27서울 1R1200m–7472(-2)11/12박태종81.5s41.4배
3/13서울 1R1200m–9474(+4)5/10조인권80.1s61.1배
2/26서울 1R1300m–12470(+5)13/14장추열88.2s158.3배
1/30서울 1R1300m–5465(+1)12/14장추열88.8s75.2배
1/15서울 2R1200m–6464(+8)11/14이강서81.2s162.0배
11/21서울 4R1000m–8456(-3)11/12하마다66.2s88.8배
10/30서울 3R1000m–8459(+5)11/12하마다64.8s116.3배
10/3서울 1R1200m–3454(+22)9/12박태종79.1s24.0배
9/4서울 3R1000m–1432(+4)10/11박태종65.1s6.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장추열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장추열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장추열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0
1000m700
1400m400
13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0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