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릭오브리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사풍독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골든하트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트릭오브리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사풍독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7.0배가 쌍승 2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터프런까지 더하면 삼복승 3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