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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돌풍

광양돌풍GWANGYANG DOLPUNG
거 · 2013.03.10생목(木)연주 계사 · 월주 을묘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태미즈빅트리스조교사 · 곽영효
출주12
1착3
2착5
3착2
승률25%
복승률6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5입상력 10기세 7.6꾸준함 6.1스피드 10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물의 흐름을 재빠르게 탄, 휘어지는 팔자

을해 일주가 물의 기운을 타고 나아가는 체질이며, 을묘 월주로 봄날 생명력이 넘치고, 계수의 작고 촘촘한 침투력이 더해진다. 목(木) 오행이 세 줄기나 흐르는 가운데 토·금이 비어, 큰 틀을 잡거나 급제동할 능력은 약하지만 유연한 속도 변화와 흐름 감지에는 타고났다.

타고난 기질

큰물을 타는 덩굴처럼, 이 말은 경마장의 흐름과 박자를 몸으로 감지하는 감각이 예민하다. 을(乙)의 유연함이 해(亥)의 웅대한 물결과 만나면서, 약간의 경사도 놓치지 않고 타는 유형이다. 봄풀같은 월주 을묘는 이 감각을 더욱 날카롭게 벼려, 현장에서 기민하게 움직인다.

승부의 방식

페이스 조절과 타이밍이 생명인 말이다. 일찌감치 앞으로 나가기보다는 흐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재고, 막판 직선에서 휘어지면서도 끊기지 않는 추진력으로 치고 나온다. 계수의 '스며드는' 기운이 더해져, 말 무리 속에서도 길을 찾아 빠져나가는 영리함이 있다.

조심할 흐름

토(土)와 금(金) 오행이 비어 있어, 기초 체력이 약해지거나 급한 상황에서 중심을 잡기 어려울 수 있다. 흐름만 믿다가 예상치 못한 변수(말 컨디션, 트랙 변화)에 흔들리기 쉽다. 아무리 민첩해도 체계적인 훈련과 기본기 다지기 없이는 큰 레이스에서 쓸리기 십상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2세~계축12세~임자22세~신해32세~경술42세~지금 구간 계축(12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30서울 8R1400m–11–10/12최범현90.3s3.5배
2/25서울 10R1700m–10517(-13)1/12문세영112.1s4.5배
11/26서울 10R1700m–4530(+6)3/11조인권111.5s3.2배
10/15서울 7R1200m–10524(+7)2/12최범현74.2s2.1배
9/10서울 4R1700m–4517(+6)2/12박태종111.6s2.6배
6/19서울 10R1700m–6511(-3)2/9최범현112.7s2.2배
5/22서울 6R1400m–8514(+1)1/12최범현87.9s2.6배
4/23서울 5R1300m–8513(-9)2/10최범현82.2s2.4배
3/26서울 7R1300m–10522(-2)3/14최범현82.5s2.1배
2/28서울 4R1200m–13524(+4)6/14최범현77.0s3.4배
1/9서울 7R1200m–7––최범현0.0s0.0배
12/6서울 2R1000m–10520(+5)1/12최범현60.7s1.8배
11/7서울 1R1000m–6515(+14)2/9박태종62.5s16.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414
1400m211
1200m201
1300m202
10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31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