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볼라벤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광양돌풍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2.7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광양돌풍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광양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투어마이더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