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해찬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광양돌풍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드래곤스피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민손이 들어오면서 복승 174.5배가 쌍승 29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래곤스피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36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