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슈거캣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다이돌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7 · 최근이 앞). 단승 16.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슈거캣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다이돌핀이 들어오면서 복승 16.0배가 쌍승 4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1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