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7/31 | 서울 11R | 1700m | – | 9 | 507(-5) | – | 김동수 | 120.3s | 130.6배 |
| 7/3 | 서울 6R | 1300m | – | 8 | 512(+1) | 6/10 | 조인권 | 85.6s | 80.4배 |
| 6/19 | 서울 5R | 1200m | – | 8 | – | 8/9 | 이찬호 | 77.2s | 45.4배 |
| 4/2 | 서울 10R | 1700m | – | 3 | 511(+4) | 9/12 | 이찬호 | 114.1s | 28.6배 |
| 1/23 | 서울 6R | 1200m | – | 7 | 507(+1) | 11/14 | 김혜선 | 76.7s | 115.4배 |
| 10/31 | 서울 9R | 1400m | – | 6 | 506(+2) | 11/11 | 부민호 | 92.3s | 45.2배 |
| 9/13 | 서울 11R | 1200m | – | 6 | 504(+3) | 8/14 | 부민호 | 77.6s | 32.5배 |
| 8/16 | 서울 7R | 1400m | – | 8 | 501(-9) | 6/10 | 서승운 | 89.9s | 48.0배 |
| 6/20 | 서울 8R | 1400m | – | 9 | 510(-8) | 13/13 | 박현우 | 91.1s | 58.1배 |
| 5/16 | 서울 8R | 1400m | – | 5 | 518(+11) | 6/7 | 페로비치 | 92.7s | 12.1배 |
| 3/14 | 서울 5R | 1000m | – | 9 | 507(-3) | 8/12 | 서승운 | 63.5s | 109.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4 | 0 | 0 |
| 1200m | 3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