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창비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토탈워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12 · 최근이 앞).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남스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토탈워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7.9배가 쌍승 1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코리안파로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