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진화랑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진명제왕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진명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람이분다까지 더하면 삼복승 1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