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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커

콘커CONKER
수 · 2014.03.27생화(火)연주 갑오 · 월주 정묘 · 일주 정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인그란디어 – 올두파이조교사 · 신삼영
출주12
1착1
2착1
3착0
승률8%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1입상력 3.9기세 1.1꾸준함 4.1스피드 6.8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유
화로의 담금질로 단련된 경주마의 팔자

연주 갑목의 봄날 거목 같은 밀어붙이는 기운이 월주 정화·묘목의 아침 햇살 속 새싹 에너지를 태우고, 일주 정유에서 화롯불의 작은 불이 쇠를 오래도록 여물게 합니다. 화의 두터운 층이 이 말을 끊임없이 달리게 하되, 토와 수의 공백은 안정과 휴식의 여유를 빼앗는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화롯불 속 쇠처럼 공들인 것이 빛나는 운명입니다. 봄날 거목의 거침없는 추진력(갑오)이 아침 햇살 속에서 계속 타오르다가(정묘), 결국 가을 저녁 화로 속에서 완성되는(정유) 기질이죠. 작은 불로 오래 담금질한 쇠처럼, 훈련과 경주를 거듭할수록 더욱 단단해지고 예리해지는 체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화기가 세 겹으로 겹친 이 말은 '끝까지 타는' 달림새입니다. 한 번 출발선을 나가면 마지막 턱까지 속도를 잃지 않으며, 감정과 집중력의 변동이 적습니다. 봄의 거목 같은 초반 가속력으로 주도권을 잡고, 아침 햇살의 신선함으로 중반을 관리하며, 가을 저녁의 쌌한 쇠 같은 끝심으로 마무리하는 '삼단계 속도 조율'이 강점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와 수가 비어 있다는 것이 이 말의 함정입니다. 토의 부재는 다리와 발의 안정성, 코스 적응력을 약하게 하고, 수의 부재는 마음의 유연함과 휴식의 필요성을 가립니다. 화기만 강하면 '오버히팅'하기 쉽습니다. 훈련 강도를 조절하고, 경주 사이 충분한 휴식을 놓치면 예기치 않은 부상이 찾아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무진3세~기사13세~경오23세~신미33세~임신43세~지금 구간 무진(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9서울 5R1200m–10479(-1)12/12다나카77.1s82.7배
7/8서울 5R1300m–3–9/9하정훈84.1s27.2배
6/17서울 2R1200m–5480(+3)7/9김옥성77.3s19.6배
4/29서울 3R1300m–7477(-9)9/11신지84.1s24.7배
3/4서울 3R1000m–3486(-4)9/10신지61.8s28.2배
2/3서울 5R1300m–9490(+2)7/11신지84.9s11.2배
12/10서울 1R1000m–3488(-4)1/12신지62.7s7.3배
11/18서울 1R1000m–11492(-2)2/11신지63.2s48.8배
9/17서울 1R1000m–4494(+22)4/8신지62.5s9.5배
7/29서울 1R1000m–4472(-3)6/11임기원62.3s12.6배
6/25서울 2R1300m–5475(-2)11/11안토니오86.1s16.4배
5/27서울 2R1000m–7477(+22)9/11안토니오64.5s91.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612
1300m400
12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