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콘커가 루비벌킨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6 · 최근이 앞).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엠제이캡틴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해피허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루비벌킨이 들어오면서 복승 15.4배가 쌍승 3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피허니까지 더하면 삼복승 5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