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뉴와이파이

뉴와이파이New Why Fi
수 · 2014.03.10생금(金)연주 갑오 · 월주 정묘 · 일주 경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와이와이와이 – 파이어앤바이스조교사 · 신삼영
출주25
1착4
2착1
3착5
승률16%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입상력 7.4기세 1.4꾸준함 4스피드 10경험 8.3과거 출주 기록(2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진
봄 못에 잠긴 무쇠, 불씨로 달리는 팔자

연주의 갑목(木)이 오화(火)를 밀어붙이고, 월주 정화(火)가 그 힘을 오래 지탱합니다. 일주의 경금(金)은 봄 진흙 속에서 조용히 여물며, 목화의 거친 기운을 정제합니다. 수(水)가 없어 극단적 추진력을 멈추지 못하되, 금과 토가 그 폭발을 다듬는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젖은 흙 속의 무쇠처럼,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내부에 강한 추진력을 품고 있습니다. 연주의 거목이 여름 정오를 향해 밀어붙이고, 월주의 화롯불이 그 추동을 끊임없이 지핍니다. 차갑고 절단적인 경금이 흙 속에 묻혀 있다가, 순간 터져 나올 때의 폭발력이 이 말의 진정한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무쇠가 불에 달궈지면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됩니다. 이 말은 도약의 순간, 한 점으로 수렴된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꾸준한 화력 아래 점진적으로 준비되다가, 게이트를 나서는 그 찰나에 모든 것을 걸고 내달립니다. 중반부 승패보다는 막판의 결단이 운명을 가릅니다.

조심할 흐름

목화의 과다로 제어 불능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수(水)가 없어 열기를 식히는 회복의 주기가 약합니다. 무리한 훈련이나 연속 출전은 이 말의 내구성을 갉아먹습니다. 금의 예리함이 흙에서 나오지 못한 채 내부 부상으로 번질 위험이 있으므로, 충분한 휴식과 조절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무진9세~기사19세~경오29세~신미39세~임신49세~지금 구간 무진(9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1서울 12R1700m–9470(-13)9/10송재철113.7s26.2배
6/29서울 8R1800m–7483(+9)8/11문성혁120.3s41.1배
5/26서울 10R1800m–11474(+11)10/10박을운121.2s40.9배
3/31서울 9R1700m–9463(-8)11/12김옥성111.5s59.5배
2/24서울 11R1200m–11471(-3)10/12박병윤75.4s44.2배
12/23서울 15R1400m–1474(-6)8/11김동수88.6s21.7배
11/18서울 9R1700m–4480(-2)6/12김동수111.2s45.8배
10/13서울 11R1800m–11482(+10)11/12박을운119.6s79.4배
9/30서울 8R1800m–10472(+4)11/12빅투아르119.5s41.7배
8/19서울 9R1700m–9468(-5)1/10박을운109.5s2.9배
7/21서울 8R1800m–12473(-1)3/12박을운118.6s9.2배
6/17서울 8R1700m–1474(-4)2/12빅투아르110.7s3.4배
5/20서울 9R1700m–12–8/12박을운113.3s4.7배
4/22서울 10R1700m–6478(-2)4/12조재로110.9s7.7배
3/18서울 9R1700m–2480(+6)3/9박을운113.9s6.3배
8/19서울 8R1700m–4474(+12)1/11안토니오110.7s6.8배
6/11서울 7R1300m–3462(-2)3/12이현종80.7s5.3배
5/14서울 8R1700m–2–3/12페로비치112.2s4.9배
4/9서울 9R1700m–6–5/8김철호113.3s14.2배
1/22서울 7R1700m–10464(-6)1/12유승완114.4s5.0배
12/24서울 6R1300m–6470(+10)3/11조인권80.5s4.1배
10/22서울 3R1300m–5460(+5)1/8이찬호82.6s1.7배
9/10서울 6R1200m–8455(-8)4/12박을운76.5s12.1배
8/13서울 1R1000m–6463(+27)5/12유승완63.4s18.6배
6/18서울 1R1000m–1436(-28)4/12유승완63.3s23.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1236
1800m501
1300m313
1200m200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541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