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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투스크라운

알버투스크라운ALBERTUS CROWN
수 · 2014.03.22생수(水)연주 갑오 · 월주 정묘 · 일주 임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ALBERTUS MAXIMUS – CANNONS CROWN조교사 · 김동철
17전 무승
출주17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1.3기세 3.4꾸준함 5.8스피드 5.5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진
봄날 강에 용이 일어나는 팔자

연주의 갑목(밀어붙이는 시작)이 월주 정화(오래 지키는 불)를 밀어올리고, 일주 임진(용이 이는 강)에서 그 흐름이 사건을 만든다. 목화의 연쇄가 강렬하되 금이 없어 조절력이 약한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새벽부터 정오까지 일관되게 움직이려 하는 기질을 타고났다. 갑목의 밀어붙이는 힘이 용의 움직임을 깨우고, 임진의 큰 흐름 속에서 제 발을 멈추지 못한다. 한 번 길을 잡으면 곧장 내달으려는 성정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경주는 '흐름이 곧 승리'가 되는 형태다. 초반부터 정화의 인내와 임진의 큰 수(水)가 어우러져 중거리에서 페이스를 잃지 않는다. 목화의 두터운 오행이 스스로를 태우며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군중 속에서 자기 리듬을 지키되, 그 리듬이 다른 말들을 밀어낸다.

조심할 흐름

금의 공백이 위험하다. 금은 조절과 제동의 오행인데, 이 말은 밀어붙이는 힘과 흐르는 힘만 있고 그칠 줄을 모른다. 목화의 기운이 너무 강해 과호(過號)하거나 후반 탈진하기 쉽다. 한 판의 경주에서 정확한 페이스 조절—즉 언제 멈춰서야 하는지 배우는 것이 숙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무진5세~기사15세~경오25세~신미35세~임신45세~지금 구간 무진(5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1서울 6R1700m–2510(-1)8/8정평수114.1s44.3배
7/1서울 5R1300m–6511(-1)9/11권석원83.4s19.8배
5/26서울 8R1300m–9–4/11조한별82.6s73.5배
4/29서울 8R1700m–10512(+9)8/12신지114.6s16.7배
4/7서울 6R1700m–7503(+3)6/10권석원114.6s9.8배
3/3서울 9R1700m–7500(+2)4/11권석원112.5s48.6배
2/3서울 5R1300m–10498(+1)10/11정평수85.7s102.0배
12/2서울 6R1300m–5497(+12)11/11이강서86.9s106.4배
9/2서울 5R1000m–9485(-20)10/10이동진64.7s67.4배
7/15서울 4R1000m–8505(+11)9/9박상우63.0s73.3배
6/11서울 4R1200m–7494(-17)7/8박현우77.6s79.1배
5/27서울 8R1300m–2511(+10)12/12지하주84.5s133.9배
5/7서울 6R1300m–4501(+5)9/9박상우84.2s95.0배
4/16서울 7R1200m–10496(-4)12/12신지78.2s111.2배
1/21서울 9R1700m–8500(+11)12/12이혁118.7s44.3배
11/6서울 4R1000m–7489(-11)10/12김혜선62.7s45.2배
9/24서울 8R1200m–3500(+11)10/14임란77.8s36.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600
1700m500
1000m300
12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