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이먼리치가 미스터킹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미스터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미스터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1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햇살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