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패스트패션이 대천에이스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11 · 최근이 앞).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황금주머니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키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뷰티풀아시아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천에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4배가 쌍승 1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키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3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