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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오름

박차오름BAKCHAOREUM
암 · 2016.03.22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신묘 · 일주 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리미트리스비드 – 크로스익잼네이션조교사 · 정호익
출주14
1착5
2착2
3착0
승률36%
복승률5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8.5기세 1.9꾸준함 2.9스피드 10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묘
봄 비에 촉촉이 자라되, 예리함 품은 팔자

계묘 일주는 봄풀에 스미는 이슬비처럼 조용히 자라나는 기질이지만, 신묘 월주의 예리한 금기운과 병신 연주의 뜨거운 화기운이 어우러져 민첩하고 순발력 있는 주자가 됩니다. 목·금이 두텁고 토가 비었기에 가볍고 빠르되, 섬세한 발걸음으로 게이트를 재는 주(馬)입니다.

타고난 기질

계묘의 봄풀 같은 부드러움은 타고난 예민함과 민감한 감각을 품고 있습니다.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성품은 트랙의 미세한 변화, 관중의 움직임, 기수의 신호를 즉각 포착합니다. 조용하지만 깊게 자라나는 기운이 축적되어, 경주 내내 잔잔한 집중력을 유지하는 주입니다.

승부의 방식

신묘의 날카로운 금기운은 발걸음을 더욱 정교하고 재빠르게 만들고, 병신 연주의 햇빛 같은 화기운이 직선 코스에서의 폭발력을 제공합니다. 초반부터 차분하게 리듬을 잡되, 최후의 직선에서는 예리한 신경과 뜨거운 에너지로 한 번에 치고 나가는 스타일입니다. 보폭이 일정하고 안정적이되 마지막 순간의 결정력이 돋보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의 에너지가 비어있기에 무게감 있는 훈련이나 장거리 지구력을 요하는 경주에서는 체력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리함과 민첩함이 장점이지만, 과도한 자극이나 불규칙한 조교는 신경을 곤두세우게 만들어 부상 위험을 높입니다. 안정적인 리듬과 꾸준한 페이스 훈련이 이 주의 능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임진5세~계사15세~갑오25세~을미35세~병신45세~지금 구간 임진(5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30서울 12R1200m–5459(-7)9/11이현종76.0s25.6배
7/5서울 13R1400m–3466(+3)9/11이혁90.8s22.4배
12/1서울 11R1400m–12463(+4)12/12유승완93.2s33.0배
10/26서울 12R1200m–2459(-9)6/10박태종73.4s10.0배
7/28서울 12R1400m–9468(+10)11/12박태종88.6s2.6배
6/15서울 8R1200m–5458(-2)1/9유승완74.1s3.2배
5/11서울 9R1400m–2–1/11유승완86.7s3.8배
4/14서울 8R1400m–7460(+4)7/9김동수89.8s12.3배
3/16서울 10R1200m–12456(-5)8/11김동수76.7s3.8배
1/20서울 9R1300m–11461(+1)1/11장추열81.8s2.9배
12/15서울 8R1000m–11460(-6)1/12장추열60.3s4.2배
11/18서울 3R1000m–5–1/10장추열60.9s2.0배
10/20서울 3R1000m–10466(+4)2/12장추열61.1s2.8배
9/15서울 3R1000m–5462(-4)2/12유승완61.7s5.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511
1200m411
1000m424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5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