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박차오름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마이티엠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캐논슈터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마이티엠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재퍼까지 더하면 삼복승 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