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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오션

풀문오션FULL MOON OCEAN
암 · 2016.04.06생토(土)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애니기븐새터데이 – 오투데이조교사 · 김동철
출주14
1착1
2착1
3착0
승률7%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6입상력 3.5기세 2.6꾸준함 4.8스피드 8.8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화·토의 열기 속에서 광활하게 질주하는 팔자

연주의 태양 같은 화(丙)와 일주의 달궈진 산 무오(戊午)가 만나 극도로 집중된 추진력을 낳습니다. 월주 임진의 물이 이 열기를 다독이지만 목의 부재로 유연성이 부족해, 곧게 뻗은 직선 질주의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불에 달궈진 산처럼, 이 마는 순간의 폭발력이 극대입니다. 연주의 태양 병(丙)이 내려쬐고 일주 오(午)의 정오 열기가 마체를 한껏 단단하게 만들어, 출발선에서 곧바로 최고조의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한번 불이 붙으면 산처럼 막힐 수 없는 질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초반 폭발과 중반 유지에서 나옵니다. 화·토 투층이 두텁기에 스타트 후 중원까지 압도적 페이스를 잃지 않으며, 월주 임진의 용(辰)이 기술적 회전력을 보태 코너를 날카롭게 돕습니다. 다만 목이 비어 유연한 변화는 어려우니, 같은 페이스로 일관되게 달릴 때 가장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열기만으로는 마지막 직선까지 버티지 못합니다. 화와 토의 소모가 심해 후반 50m에서 탈진 위험이 큽니다. 목의 부재로 심신의 회복력이 약하므로, 과도한 훈련과 연전은 피해야 하며, 경주 간 충분한 휴식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계사10세~갑오20세~을미30세~병신40세~정유50세~지금 구간 계사(10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23서울 4R1400m–10489(+13)11/11조상범93.0s22.4배
2/22서울 6R1200m–1476(-6)9/10이혁77.5s10.8배
1/19서울 5R1300m–4482(+8)10/12박을운83.8s73.1배
12/21서울 5R1300m–5474(-3)5/12이현종82.9s106.4배
11/9서울 9R1000m–6477(+8)6/9김용근62.1s28.7배
9/21서울 6R1000m–3469(-7)5/12김용근62.2s23.4배
7/28서울 1R1300m–6476(-9)10/11김용근84.3s29.8배
6/16서울 4R1000m–4485(-1)6/11유승완62.1s6.9배
5/11서울 8R1000m–5486(+3)9/12유승완63.4s4.7배
4/14서울 4R1000m–10483(-4)1/11유승완62.3s2.2배
3/10서울 1R1000m–4487(+1)2/11이찬호62.2s7.0배
1/13서울 1R1000m–4486(-2)7/12박병윤63.2s2.5배
12/2서울 1R1000m–9–4/9이찬호62.4s12.7배
11/10서울 3R1000m–11488(+7)6/10다비드63.3s50.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912
13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