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케빈이 레이디다이아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윈드리버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라온케빈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레이디다이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121.5배가 쌍승 17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지여걸까지 더하면 삼복승 15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