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그레이트웨이

그레이트웨이GREAT WAY
암 · 2017.02.16생목(木)연주 정유 · 월주 임인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밥앤드존 – 굿럼조교사 · 이신영
출주4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입상력 7기세 6.8꾸준함 6.3스피드 7.7경험 4.1과거 출주 기록(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늦가을 저녁, 마른 흙 위 거목의 팔자

갑술 일주가 버티는 힘을 타고났고, 임인 월주의 거센 물결이 밀어붙이는 에너지를 더한다. 목기가 두텁지만 수극목의 긴장 속에서 오직 견디고 나아가는 경주마의 사주다.

타고난 기질

마른 흙에 뿌리를 내린 거목처럼, 이 말은 악조건 속에서도 버티는 힘을 가진 경주마다. 갑(甲)의 밀어붙이는 시작 기운과 술(戌)의 말건한 저항력이 만나 '끝까지 달리되 절대 무너지지 않는' 기질을 만든다. 새벽 호랑이 숲 같은 월주 임인이 거센 물결을 휘몰아 이 거목을 더욱 단련한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긴 전개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직선 스퍼트보다는 중원부터 차근차근 위치를 다지다가 막판 200m에서 갑의 극렬한 추진력을 터뜨린다. 물론 초반 밀려나도 끝내 자기 페이스로 돌아오는 탱크형 경주마—물이 흙을 누르지만, 거목의 뿌리는 결국 제자리를 지킨다.

조심할 흐름

목기의 겹침이 과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 욕심내 너무 빨리 달리려 다가 중원에서 번아웃되거나, 반대로 답답함에 참다다가 마지막 순간 모든 힘을 쏟아 다리를 상하는 경우다. 또한 수극목의 긴장이 지속되면 심리적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안정적인 페이싱과 정서 관리가 승패를 좌우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축4세~경자14세~기해24세~무술34세~정유44세~지금 구간 신축(4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4서울 4R1200m–5452(-7)3/12김동수76.4s3.9배
2/9서울 2R1400m–4459(-10)2/12이혁90.2s4.9배
1/5서울 1R1000m–2469(+7)5/12이혁62.5s21.3배
10/12서울 2R1000m–3462(+2)8/12먼로63.4s107.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4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