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드림포레가 쫓길 일 없이 흥캡틴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드림포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흥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3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리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