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1/22 | 서울 8R | 1700m | – | 7 | 480(+5) | 8/9 | 조상범 | 115.7s | 43.3배 |
| 7/26 | 서울 9R | 1700m | – | 8 | 475(+11) | 12/12 | 빅투아르 | 115.9s | 17.6배 |
| 6/28 | 서울 11R | 1700m | – | 5 | 464(+2) | 10/11 | 빅투아르 | 115.6s | 5.5배 |
| 2/22 | 서울 5R | 1700m | – | 5 | 462(-5) | 1/12 | 빅투아르 | 111.9s | 1.6배 |
| 2/1 | 서울 5R | 1700m | – | 2 | 467(-4) | 2/12 | 김동수 | 114.5s | 4.1배 |
| 12/21 | 서울 3R | 1700m | – | 1 | 471(-8) | 5/12 | 김동수 | 115.3s | 2.3배 |
| 12/1 | 서울 1R | 1300m | – | 6 | 479(+4) | 5/11 | 이현종 | 83.0s | 61.0배 |
| 11/3 | 서울 1R | 1300m | – | 8 | 475(+11) | 6/10 | 안토니오 | 83.1s | 34.0배 |
| 9/7 | 서울 2R | 1000m | – | 12 | – | 7/12 | 다비드 | 63.3s | 18.4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700m | 6 | 1 | 2 |
| 1300m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9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