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펀치파워와 백두산천지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펀치파워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4.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드힐스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백두산천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67.1배가 쌍승 13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루참까지 더하면 삼복승 2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