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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파이팅

선파이팅SUN FIGHTING
암 · 2017.04.30생화(火)연주 정유 · 월주 갑진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록하드텐 – 릴리언스펄조교사 · 서범석
26전 무승
출주29
1착1
2착2
3착1
승률3%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6입상력 3.1기세 5꾸준함 6.5스피드 7.5경험 8.7과거 출주 기록(2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불씨를 지키며 물결을 헤치는 끈기 있는 팔자

정(丁)의 화롯불이 연·일주에 두 번 나타나 인내와 집중력이 두드러진 명조입니다. 그 불이 해(亥)의 큰물 위에서 흔들리지만, 갑진(甲辰)의 봄날 목기운이 뒤를 밀어주며 중심을 잡아줍니다. 오행이 화에 무겁게 쏠려 있어 꾸준한 에너지 소모형입니다.

타고난 기질

작고 뜨거운 불심을 가진 경주마입니다. 곧게 뻗은 목기운(갑)의 시작 동력과 작지만 오래 꺼지지 않는 화(정)의 심지가 만나, 처음 출발부터 골인까지 자신의 페이스를 끝까지 지키려 합니다. 물(해)에 흔들리는 순간도 있지만, 그것이 더욱 중심을 다지게 하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중거리 레이스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앞서나가는 스타트(갑진의 봄 아침)와 마지막까지 심지를 태워내는 추진력(정의 화롯불)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급하지 않되 멈추지 않는 속도감으로, 후반부 언덕에서 일관되게 힘을 내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과하면 지쳐집니다. 끝까지 불을 지키려다 마력을 너무 일찍 소진할 수 있으니, 조교 단계에서 페이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물의 흔들림(해)이 찾아올 땐 심리적 흔들림도 옵니다. 안정적인 환경 조성이 진정한 승리를 만듭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묘9세~임인19세~신축29세~경자39세~기해49세~지금 구간 계묘(9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25서울 6R1700m–10488(-6)6/11박태종114.0s35.5배
5/20서울 5R1700m–11494(+4)7/11박태종113.8s12.3배
5/6서울 6R1700m–4––다비드0.0s14.0배
4/22서울 6R1400m–3490(+3)7/11박태종90.4s23.2배
3/18서울 5R1600m–8487(+10)4/9박태종103.9s6.9배
12/3서울 7R1600m–1477(+1)4/8조재로103.1s10.6배
11/5서울 8R1700m–3476(-7)9/11김정준113.5s24.3배
7/24서울 8R1700m–7483(-3)4/7김효정112.9s29.3배
7/9서울 6R1400m–2–7/10김효정89.8s69.4배
6/19서울 5R1700m–9486(+9)8/12부민호114.8s11.4배
5/28서울 8R1700m–7477(+2)7/12부민호114.7s15.9배
2/19서울 5R1700m–5–5/11부민호113.4s13.7배
12/26서울 4R1400m–1475(+5)5/14부민호89.4s36.2배
11/28서울 6R1700m–12470(-9)2/12부민호112.6s61.4배
11/7서울 4R1400m–12479(+5)8/12방춘식88.7s172.1배
9/5서울 8R1700m–9474(+3)7/11방춘식114.4s19.2배
8/7서울 6R1700m–2471(-3)3/11방춘식111.6s58.7배
5/29서울 7R1700m–3474(+2)7/11다비드113.4s4.2배
5/9서울 9R1700m–9472(-5)2/12다비드113.5s19.0배
4/17서울 5R1400m–6477(-1)5/12다비드89.0s132.8배
4/4서울 8R1700m–4478(+1)7/12다비드111.1s327.4배
2/21서울 7R1400m–12477(+2)8/14우에다91.1s41.2배
12/20서울 13R1400m–8––박태종0.0s9,999.9배
11/1서울 12R1400m–2475(+2)9/14조재로88.3s82.9배
8/23서울 4R1400m–9473(-2)8/11송재철89.7s22.4배
7/26서울 9R1700m–2475(+2)4/12송재철113.4s17.6배
6/28서울 11R1700m–6477(+4)–송재철0.0s0.0배
2/8서울 6R1700m–8473(+5)6/12박태종114.0s12.3배
1/4서울 7R1700m–9468(-4)5/12박태종114.4s21.9배
12/8서울 2R1300m–3472(-12)1/12박태종82.7s7.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1603
1400m800
1600m200
13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91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