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다리왕자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늘가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늘가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루인디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늘가을이 들어오면서 복승 15.8배가 쌍승 2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금까지 더하면 삼복승 2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