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일주로 버티는 힘과 돌파의 기질을 타났고, 갑인 월주가 그 위에 봄 나무의 밀어붙이는 에너지를 더합니다. 무술 연주는 저녁 개처럼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는 구조로, 목·토 오행이 두터워 직진과 안정성이 극대화된 경주마입니다.
산을 오르는 호랑이—무인 일주의 이 기질은 경주마의 핵심입니다. 큰 산 무(戊)를 새벽 호랑이 인(寅)이 정면으로 돌파하는 구조인데, 이는 직선 질주와 장애물 극복을 본능으로 삼은 체질입니다. 목·토가 두텁게 깔린 사주는 근육과 뼈대가 단단하고, 출발선에서의 폭발력이 타고난 조건입니다.
갑인 월주가 일주 위에 얹혀 봄의 밀어붙이는 힘을 부여합니다. 이는 초반 스퍼트와 중반의 지속적인 가속을 뜻합니다. 화·금·수가 비었다는 것은 변칙을 부리거나 교묘한 움직임보다 정공법으로 승부한다는 신호—백보백중의 일직선 주행이 최강입니다.
무술 연주의 저녁 마른 흙은 말의 체력 소모를 암시합니다. 늦은 경기, 장거리 반복 출전, 혹은 급격한 훈련량 증가는 피해야 합니다. 산을 오르는 호랑이는 한 번의 질주로 최고의 에너지를 쏟아내는 타입이므로, 회복 기간을 충분히 주지 않으면 부상 위험이 높아집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0/5 | 서울 8R | 1600m | 건조 | 7 | 458(+9) | 9/10 | 김정준 | 103.6s | 33.0배 |
| 8/18 | 서울 7R | 1600m | 건조 | 10 | 449(-6) | 8/10 | 임기원 | 103.6s | 5.1배 |
| 7/14 | 서울 6R | 1400m | 양호 | 4 | 455(+5) | 4/9 | 유승완 | 87.4s | 12.1배 |
| 1/21 | 서울 9R | 1600m | 포화 | 3 | 450(-2) | 4/10 | 유승완 | 102.8s | 9.1배 |
| 12/16 | 서울 5R | 1400m | – | 7 | 452(+1) | 1/10 | 유승완 | 87.0s | 8.4배 |
| 11/11 | 서울 6R | 1200m | – | 3 | 451(+5) | 1/11 | 유승완 | 75.1s | 13.0배 |
| 8/5 | 서울 8R | 1300m | – | 4 | 446(-3) | 7/10 | 김옥성 | 82.2s | 44.4배 |
| 6/17 | 서울 4R | 1300m | – | 4 | 449(+4) | 8/11 | 조인권 | 83.4s | 24.6배 |
| 5/28 | 서울 5R | 1400m | – | 6 | – | 6/10 | 김옥성 | 86.5s | 33.3배 |
| 4/22 | 서울 6R | 1400m | – | 4 | 445(-4) | 11/11 | 김동수 | 91.7s | 31.6배 |
| 3/26 | 서울 4R | 1400m | – | 4 | – | 7/12 | 김동수 | 90.0s | 7.8배 |
| 2/18 | 서울 4R | 1400m | – | 3 | 449(+1) | 6/11 | 오수철 | 90.0s | 3.2배 |
| 1/7 | 서울 6R | 1400m | – | 8 | 448(-7) | 4/11 | 김동수 | 89.9s | 29.5배 |
| 9/25 | 서울 7R | 1600m | – | 2 | 455(+2) | 8/10 | 이혁 | 103.6s | 7.6배 |
| 8/28 | 서울 4R | 1400m | – | 1 | 453(-3) | 11/12 | 오수철 | 90.5s | 6.6배 |
| 7/23 | 서울 7R | 1400m | – | 11 | 456(+3) | 8/11 | 이혁 | 89.6s | 4.7배 |
| 6/18 | 서울 5R | 1400m | – | 3 | 453(+3) | 1/10 | 이혁 | 87.7s | 7.8배 |
| 5/22 | 서울 4R | 1300m | – | 1 | 450(+5) | 6/11 | 이동하 | 82.9s | 13.3배 |
| 4/30 | 서울 4R | 1200m | – | 6 | 445(+5) | 10/12 | 박을운 | 77.8s | 25.8배 |
| 4/2 | 서울 6R | 1300m | – | 7 | 440(-8) | 8/12 | 박을운 | 83.2s | 7.2배 |
| 3/5 | 서울 5R | 1300m | – | 5 | 448(-4) | 4/14 | 박을운 | 82.8s | 4.9배 |
| 1/23 | 서울 6R | 1200m | – | 12 | 452(+11) | 6/13 | 이혁 | 75.9s | 91.8배 |
| 12/12 | 서울 4R | 1200m | – | 12 | 441(-7) | 11/12 | 박을운 | 77.0s | 128.9배 |
| 8/22 | 서울 5R | 1300m | – | 7 | 448(+6) | 8/10 | 박현우 | 83.0s | 9,999.9배 |
| 7/18 | 서울 5R | 1400m | – | 7 | 442(-3) | 10/11 | 임기원 | 89.0s | 23.6배 |
| 6/13 | 서울 5R | 1300m | – | 12 | 445(-8) | 3/14 | 임기원 | 81.5s | 22.0배 |
| 5/9 | 서울 8R | 1300m | – | 1 | 453(+2) | 7/10 | 함완식 | 84.1s | 2.3배 |
| 3/28 | 서울 6R | 1300m | – | 2 | 451(+5) | 1/14 | 함완식 | 80.2s | 7.7배 |
| 2/5 | 서울 5R | 1400m | – | 4 | 446(+1) | 7/14 | 함완식 | 91.0s | 25.6배 |
| 12/6 | 서울 3R | 1200m | – | 4 | 445(+2) | 8/13 | 김동수 | 78.2s | 1.5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12 | 2 | 2 |
| 1300m | 9 | 1 | 2 |
| 1200m | 7 | 2 | 2 |
| 1600m | 4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건조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33 | 5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