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참좋은질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더페이버릿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정성타이거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페이버릿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더페이버릿이 들어오면서 복승 37.8배가 쌍승 7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핑크윈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6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