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리치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달금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달금이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1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새내황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2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