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카라반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서울최강자를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서울최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24.4배가 쌍승 4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아센까지 더하면 삼복승 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