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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와꽃

쇠와꽃SOEWAKKOT
암 · 2018.02.21생목(木)연주 무술 · 월주 갑인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올드패션드 – 여왕폐하조교사 · 유재길
28전 무승
출주40
1착2
2착2
3착1
승률5%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4입상력 2.8기세 1.6꾸준함 4.6스피드 9.6경험 9.4과거 출주 기록(4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곧은 속성을 품되 쇠의 시련을 마주하는 팔자

일주 갑신에서 거목이 가을 쇠를 만나고, 월주 갑인으로 봄의 호랑이 기운이 강렬하지만, 연주 무술의 토기운이 이를 중후하게 누르고 있습니다. 목이 과도한 반면 화와 수가 완전히 빈 팔자는 직선의 에너지는 크되 부드러운 조정 능력이 부족한 경주마의 운을 나타냅니다.

타고난 기질

이 경주마는 갑목의 밀어붙이는 출발력과 인목 호랑이의 새벽 숲처럼 싱싱한 날것의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하지만 일주 신금이 그 곧음을 깎아내리고, 연주 무술의 흙이 무게감 있게 내려앉히므로—경주대 출발 순간의 폭발은 뛰어나되, 달음질이 거칠고 예측 불가능한 질주가 됩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레이스에서 선두권 진출은 타고난 재능이나, 중거리 이상에서 호흡 조절과 라인 선택이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특히 추월 구간에서 갑목의 고집이 앞서면서 다른 말과의 간격을 무시하고 뛰는 경향이 있으니, 목장 훈련에서 '멈춤'과 '유연한 페이스 변화'를 특별히 다져야 기수와의 호흡을 찾을 수 있습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완전히 빈 팔자이므로 신경과민과 갑작스러운 부상 위험이 도사립니다. 늦가을(술月)부터 초겨울까지 신체 컨디션이 급락하기 쉽고, 무술의 토가 지나치게 무거워지는 구간에는 심적 스트레스로 인한 경주 불안정이 나타날 수 있으니 조교사의 세심한 케어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을묘4세~병진14세~정사24세~무오34세~기미44세~지금 구간 을묘(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22서울 3R1300m포화3462(-4)11/11김아현85.3s48.3배
6/8서울 3R1200m건조3466(-4)8/11문정균76.5s84.5배
5/17서울 3R1300m포화10470(-9)9/10문정균84.6s60.4배
5/3서울 2R1200m포화3479(+7)8/11문정균76.5s123.0배
3/30서울 5R1200m건조9472(-7)10/11조한별78.2s86.5배
3/9서울 5R1200m다습4479(+8)9/11김동수77.6s52.4배
1/19서울 5R1200m건조8471(-4)6/10문정균77.1s71.7배
1/4서울 5R1300m건조8475(+11)8/8문정균86.2s33.3배
12/7서울 5R1200m다습7464(+4)8/8문정균77.3s36.7배
11/9서울 6R1200m양호7460(-4)9/9문정균76.3s68.1배
10/13서울 5R1400m건조2464(+10)9/9문정균93.3s54.9배
9/8서울 5R1200m다습1454(+2)5/10문정균76.5s50.1배
8/17서울 4R1200m건조1452(+1)9/11오수철76.3s36.9배
7/28서울 8R1400m다습9451(-2)6/9이동진91.4s58.0배
7/14서울 4R1200m양호3453(-2)7/8오수철78.2s54.1배
6/22서울 5R1400m포화2455(-4)10/10오수철92.2s50.5배
5/25서울 6R1300m건조8459(+7)9/11문정균83.3s40.6배
10/15서울 5R1200m–8452(+4)8/11문정균77.0s48.3배
9/17서울 6R1200m–8448(-5)11/11문정균78.3s9.3배
8/12서울 5R1300m–6453(-10)10/10김정준82.6s23.4배
7/15서울 5R1700m–4463(+9)11/11문정균117.7s35.1배
6/17서울 8R1200m–11454(-17)10/11방춘식76.9s35.3배
2/25서울 7R1400m–12471(-4)11/12문정균90.8s133.3배
12/3서울 5R1400m–6475(+12)6/8문정균88.8s36.2배
10/9서울 10R1300m–6463(+6)8/12문정균80.7s32.3배
8/28서울 7R1200m–8457(-11)8/11문정균76.3s28.8배
7/17서울 10R1200m–2468(+5)10/10문정균76.8s14.4배
5/8서울 7R1200m–1463(-9)5/10문정균75.6s12.1배
4/10서울 5R1200m–6472(-1)1/12문정균74.2s55.2배
3/5서울 5R1300m–8473(-5)14/14최범현90.1s14.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분홍색 안장 부진이 말은 분홍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분홍색 안장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백색 안장 부진이 말은 백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백색 안장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414
1300m800
1400m500
100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00
포화400
다습4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40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