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산군이 쫓길 일 없이 시리우스알파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터치나인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지산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폭주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시리우스알파가 들어오면서 복승 24.6배가 쌍승 5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논스톱캣까지 더하면 삼복승 29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