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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특급

대산특급DAESAN TEUKGEUP
수 · 2018.04.28생금(金)연주 무술 · 월주 병진 · 일주 경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대산여제조교사 · 구자흥
출주17
1착4
2착0
3착2
승률24%
복승률2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6입상력 6.5기세 4.8꾸준함 5.7스피드 10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인
결단의 도끼날을 품고 봄날 큰 무대에서 터지는 팔자

경인일주의 날카로운 결단성을 병진월주의 태양 같은 발산력이 키워내고, 무술연주의 묵직한 토 기운이 세 번이나 반복되며 그 결단을 지탱한다. 수가 없는 건조한 오행 구도 속에서 이 말은 순발력과 폭발력으로 경장을 지배하려는 타입이다.

타고난 기질

숲에 든 도끼, 그것도 새벽빛 아래서 벼려지는 말입니다. 경금의 예리함이 인목의 동적 에너지와 만나 순간의 판단과 결단이 놀랍도록 빠르다. 병화의 태양이 그 결단을 크고 화려하게 폭발시키는데, 토 기운이 세 겹이나 깔려 있어 막연한 기대가 아닌 실제 육체의 강인함으로 뒷받침된다.

승부의 방식

출발선에서의 순발력이 이 말의 가장 큰 무기다. 경인의 날카로움으로 게이트를 재빠르게 빠져나가고, 병진의 에너지로 중반부터 스퍼트를 터뜨린다. 하지만 토기가 과다한 탓에 가속력보다는 '버티는 힘'에 더 능하니, 장거리 레이스에서 뒤쫓는 압박을 견디며 마지막 100m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승리의 패턴을 기대해볼 수 있다.

조심할 흐름

수기가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이 치명적이다. 토가 너무 많아 유연함을 잃기 쉽고, 경금의 예리함이 과할 때 자신의 한계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달릴 위험이 크다. 또한 병화의 발산력이 물의 냉각 없이 계속 타오르면 피로가 빠르게 쌓이니, 충분한 회복과 페이스 조절이 승리를 좌우하는 절대 조건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정사3세~무오13세~기미23세~경신33세~신유43세~지금 구간 정사(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9서울 6R1200m–4458(-15)6/8김태훈75.0s11.6배
5/14서울 11R1400m–2473(-3)7/11조인권88.7s10.5배
3/12서울 7R1400m–3–3/9이동하88.7s10.1배
12/17서울 8R1200m–3476(+2)6/12조재로74.7s62.7배
11/19서울 10R1200m–4474(+3)7/11오수철74.9s6.1배
10/9서울 10R1300m–4471(+6)7/12김아현80.5s4.5배
7/31서울 8R1200m–8465(+5)3/11김아현74.7s10.4배
6/19서울 8R1200m–4460(-2)6/11이혁74.4s8.2배
3/19서울 6R1200m–1462(-2)1/9이혁72.2s3.0배
2/20서울 7R1400m–14464(-1)8/13임다빈89.3s5.2배
1/16서울 7R1200m–13465(+2)7/13김용근76.1s5.8배
11/28서울 9R1400m–2–5/12먼로88.0s9.9배
9/5서울 4R1300m–6463(+4)1/12임기원81.6s2.6배
7/25서울 2R1200m–5459(+10)1/12우에다74.2s2.8배
6/20서울 1R1000m–12449(-1)1/11우에다61.1s13.4배
11/1서울 3R1200m–7450(+8)8/14박상우77.2s27.3배
8/23서울 1R1000m–4442(-12)5/11박상우61.6s9,999.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흑색 안장 부진이 말은 흑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흑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923
1400m401
1300m211
10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74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