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굿선봉이 금악명장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나올대왕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굿선봉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악명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행운바람까지 더하면 삼복승 12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