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브이퀸

브이퀸V QUEEN
암 · 2018.05.10생수(水)연주 무술 · 월주 정사 · 일주 임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그랜드데임조교사 · 박윤규
27전 무승
출주39
1착1
2착0
3착4
승률3%
복승률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1입상력 2.9기세 2.5꾸준함 5.6스피드 9.4경험 9.4과거 출주 기록(3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인
강물이 숲을 깨우되 불로 다스리는 말

임인일주의 거센 물성이 새벽 숲을 살찌우되, 정사월주의 끈기 있는 불이 그 힘을 일관되게 다스립니다. 화·토의 두터운 오행은 끝까지 버티고 타오르는 체질을 만들어, 초반의 폭발력을 중반 이후 집중력으로 완성하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임수(壬水)의 거센 흐름과 인목(寅木)의 생동력이 만나 이른 아침부터 폭발적인 에너지를 분사합니다. 마방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리가 가볍고 숨이 깊으며, 주로(周路)를 가르며 달릴 준비가 된 말입니다. 그러나 정화(丁火)의 인내심 있는 불길이 그 거침을 다스리니, 무작정 내질러만 하지 않고 리듬을 지킵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 200m에서 선제 속도로 앞을 잡고, 중반 1000m 지점에서도 등근육의 탄력으로 리드를 유지하되, 마지막 직선에서 진정한 화력을 드러냅니다. 화·토 오행의 두께가 역할하는 지점입니다. 장거리전일수록 위력이 드러나며, 비올 때보다 건조한 날씨에서 발굽의 접지력을 최대로 살립니다.

조심할 흐름

임수의 거센 물성이 자칫 제멋대로 흐를 수 있으니, 조교사의 채찍과 고삐 신호에 즉시 반응해야 합니다. 무술의 막는 흙이 개의 성정처럼 '고집'으로 변할 수 있기에, 초반 과다한 스팍으로 후반부 스태미나를 쏟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金) 오행이 비었으므로 스스로를 절제하고 정리하는 능력이 약하면 번아웃에 빠질 수 있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무오9세~기미19세~경신29세~신유39세~임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7서울 5R1300m포화4483(+3)–정정희0.0s0.0배
12/23서울 3R1200m–5480(-5)7/9푸르칸76.7s43.7배
12/3서울 4R1300m–5485(+2)6/8푸르칸83.4s46.6배
11/18서울 6R1200m–5483(-1)7/11다비드74.8s86.3배
11/5서울 4R1300m–2484(-6)10/11김태희84.9s20.2배
10/21서울 7R1300m–8490(-3)9/11문정균83.5s36.9배
10/8서울 4R1300m–4493(+6)7/11푸르칸83.6s6.6배
9/10서울 5R1300m–1–3/11푸르칸81.5s42.2배
8/20서울 5R1200m–6487(+2)4/10김효정76.2s82.5배
8/5서울 8R1300m–10485(-7)10/10조인권83.6s50.9배
7/9서울 3R1300m–2492(-4)6/9조인권83.2s47.4배
6/18서울 6R1400m–10496(+5)8/11조인권91.0s33.6배
5/21서울 5R1400m–7491(+5)7/11다비드89.5s39.4배
5/7서울 6R1400m–5486(-8)5/9다비드89.8s11.7배
4/16서울 4R1300m–1494(+4)6/10다비드82.8s18.4배
3/26서울 5R1300m–6490(+11)3/12다비드83.3s35.2배
3/12서울 5R1300m–11479(-8)11/11이동진84.4s34.9배
2/18서울 4R1400m–12487(+1)9/11이동진91.1s23.8배
2/4서울 6R1400m–8486(+11)4/11이동진90.1s47.7배
1/7서울 7R1300m–10475(-5)7/12정정희83.6s70.3배
12/17서울 6R1300m–6480(-9)5/12정정희83.5s32.2배
12/4서울 7R1400m–6489(+6)6/9이동진89.6s33.8배
11/13서울 4R1300m–1483(-4)3/10이동진79.8s37.6배
10/29서울 6R1400m–7487(-1)9/12조재로89.1s73.4배
10/2서울 10R1400m–9488(-6)9/12조재로88.8s36.8배
8/28서울 3R1200m–5494(+4)11/12오수철76.5s31.2배
7/30서울 5R1400m–3490(-10)8/11김아현89.1s29.1배
5/29서울 4R1300m–6500(+9)11/12임기원83.6s9.3배
4/3서울 2R1300m–2491(+14)1/12빅투아르81.6s6.5배
2/27서울 3R1300m–4477(+16)5/13빅투아르83.8s24.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11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청색 안장 부진이 말은 청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청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적색 안장 부진이 말은 적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적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2015
1400m1100
1200m8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9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