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사박이 콩코드스퍼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콩코드스퍼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이널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콩코드스퍼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9.0배가 쌍승 2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루참까지 더하면 삼복승 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