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래시선더가 메인오브킹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스타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메인오브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2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휘파람까지 더하면 삼복승 40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