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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

휘파람HWIPARAM
암 · 2019.05.19생화(火)연주 기해 · 월주 기사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페더럴리스트 – 초원의별조교사 · 조현수
30전 무승
출주35
1착1
2착2
3착4
승률3%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4.1기세 3.6꾸준함 4.8스피드 9.2경험 9.1과거 출주 기록(3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태양의 힘으로 흙을 데우며 끊임없이 피어오르는 팔자

병진일주의 태양 불이 봄의 젖은 흙을 데우고, 월주·연주의 토기운이 겹겹이 실려 있습니다. 토가 세 개나 모여 기르고 키우는 성질이 강하고, 화기가 그것을 밀어붙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타고난 기질

거대한 태양처럼 타고난 에너지가 폭발적입니다. 봄날 젖은 흙 위의 뜨거운 햇빛 — 출발의 순간부터 힘이 넘칩니다. 토 기운이 두텁게 깔려 있어 신체가 든든하고, 화기가 그것을 계속 데우며 성장시킵니다. 경주마로서 근력이 뛰어나고, 나이가 들수록 경험치가 쌓여 단단해지는 체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부터 확실한 스타트를 끊는 타입입니다. 태양 병이 만천하를 밝히듯 직선주로를 거침없이 나아가며, 흙의 기운이 안정성을 더합니다. 장거리 경주에 강하고, 반복된 훈련으로 갈수록 풀이 나옵니다. 화-토의 조합은 끝까지 힘을 잃지 않는 지구력을 만들어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많으면 흙탕물처럼 진흙에 빠질 수 있습니다. 화기가 계속 자극하지 않으면 무거워집니다. 목과 금이 비어 있어 변화에 약합니다. 부상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조교사의 신중한 템포 조절과 규칙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진5세~정묘15세~병인25세~을축35세~갑자45세~지금 구간 무진(5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6서울 4R1200m건조1469(+5)8/11오수철78.2s33.7배
12/22서울 6R1200m양호646410/11이용호77.6s83.6배
11/17서울 3R1200m양호2464(-3)9/10이용호78.4s13.8배
10/12서울 6R1200m건조7467(-7)6/11이용호75.5s29.7배
8/17서울 4R1200m건조3474(-6)3/11이용호75.3s49.7배
7/20서울 5R1200m다습6480(+2)8/11이용호76.3s43.0배
6/23서울 5R1200m포화10478(+5)8/11이용호75.3s70.5배
6/2서울 3R1300m건조7473(-4)8/10이용호82.4s116.9배
4/27서울 3R1200m다습10477(+7)9/10조재로76.2s53.9배
3/31서울 3R1200m다습347010/11해리카심78.0s21.9배
3/10서울 2R1300m건조5470(-6)8/10해리카심83.5s84.5배
2/25서울 5R1200m불량5476(+6)11/11푸르칸78.0s46.9배
1/21서울 4R1200m포화6470(+12)8/11푸르칸76.6s32.3배
12/24서울 4R1200m–9458(-8)6/10푸르칸77.4s10.4배
11/26서울 6R1200m–3466(-2)2/11푸르칸76.3s6.3배
10/28서울 8R1200m–4468(-1)4/10푸르칸75.7s29.5배
9/23서울 5R1300m–1469(-2)6/10이용호83.0s10.4배
8/26서울 7R1300m–6471(-5)5/11이용호82.8s71.6배
7/22서울 8R1200m–4476(+4)5/11이용호76.6s100.7배
6/25서울 5R1300m–10472(+4)9/11임다빈82.1s48.4배
5/27서울 5R1200m–9468(+12)8/11빅투아르76.7s36.7배
4/9서울 5R1200m–7456(-3)5/11김옥성77.1s18.8배
3/5서울 4R1200m–3459(-6)3/9김옥성75.5s13.7배
2/11서울 6R1200m–12465(+5)9/12송재철76.6s80.2배
12/18서울 10R1200m–7460(-2)8/12조재로76.7s16.4배
10/29서울 4R1200m–2462(+2)11/12조재로74.6s29.3배
10/1서울 4R1200m–9460(+1)7/12김용근75.3s23.1배
8/28서울 3R1200m–12459(-1)3/12김용근75.5s83.2배
7/17서울 5R1200m–8–11/11문성혁77.6s42.8배
6/11서울 4R1200m–4460(+4)8/9문성혁75.7s28.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815
1300m500
1000m2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1
다습300
양호200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51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