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하라몬드가 엘리트로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글로리앤아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걸작선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엘리트로열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리앤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1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