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러닝킹

러닝킹RUNNING KING
수 · 2018.03.20생금(金)연주 무술 · 월주 을묘 · 일주 신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인디밴드 – 달리자조교사 · 지용철
출주14
1착1
2착4
3착0
승률7%
복승률3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6입상력 6.5기세 1.2꾸준함 3.5스피드 10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해
봄 물결에 씻기는 보석의 팔자

신해일주의 예리한 금이 큰물에서 맑아지고, 을묘월주의 봄 생명력이 이를 키웁니다. 연주 무술의 버팀목 같은 토 기운이 밑거름이 되어, 민첩함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경주마의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예리하고 섬세한 금의 기질을 갖고 있습니다. 큰물에 씻기는 보석처럼, 거친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광채를 더욱 드러내는 특성이 있죠. 봄 덩굴 같은 을묘의 생명력이 그 예리함을 유연하게 만들어,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날카로운 주자가 됩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빠른 반응과 세밀한 페이스 조절에 능합니다. 화(火) 기운이 비어있지만, 토·목의 두터운 기운이 안정적인 심장박동으로 장거리 레이스에서도 흐트러지지 않게 해줍니다. 봄 아침 토끼의 깨어있는 감각으로 순간의 기회를 포착하고, 저녁 마른 흙의 인내로 마지막 직선에서 견디어냅니다.

조심할 흐름

금과 수가 지나치게 맑아지면 냉정함으로 변할 수 있으니, 과도한 훈련은 피해야 합니다. 목·토의 두터운 기운이 움직임을 재촉할 때, 큰 산 같은 무술의 버팀목을 잊으면 무리가 옵니다. 봄날의 과한 활력을 늦가을 저녁의 신중함으로 절제할 때, 이 말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병진5세~정사15세~무오25세~기미35세~경신45세~지금 구간 병진(5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7서울 8R1200m–7510(+2)8/8김아현77.6s29.7배
3/19서울 6R1200m–4508(-1)7/9김아현74.2s59.9배
2/13서울 8R1400m–4509(-3)13/13김용근91.3s25.5배
1/8서울 6R1400m–13512(-3)12/13김태훈90.3s69.2배
11/27서울 7R1200m–9515(+3)9/12김용근75.5s17.3배
10/24서울 6R1200m–4512(-2)8/12김용근75.1s6.7배
9/19서울 5R1200m–12514(-1)2/12김용근74.2s8.1배
8/15서울 8R1200m–4515(-2)2/9김용근73.8s6.0배
7/10서울 5R1300m–5517(+2)7/12김용근81.9s14.9배
5/29서울 5R1200m–9515(+9)9/13이혁76.0s17.0배
4/11서울 1R1200m–4506(+3)1/14문세영75.6s4.2배
2/28서울 3R1200m–7503(-7)4/14문세영76.6s3.5배
1/8서울 2R1200m–1510(-3)2/12문세영77.6s10.4배
11/15서울 1R1000m–3513(+6)2/12문세영61.2s1.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014
14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