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샹젤리가 킹에이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12 · 최근이 앞). 단승 9.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대완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루미너스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킹에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배가 쌍승 3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완구까지 더하면 삼복승 3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