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즈블랙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러닝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이팅나우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러닝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티즈블랙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러닝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23.2배가 쌍승 3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