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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2019.03.18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메니피 – 드림딜라이트조교사 · 이준철
출주14
1착1
2착1
3착2
승률7%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6입상력 5.5기세 3.3꾸준함 4.4스피드 7.8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인
시작의 불꽃을 밤새 지키는 경주마의 팔자

갑인일주의 거목이 새벽 숲에서 밀어붙이는 시작의 힘을 가졌으나, 정묘월주의 작은 불이 이를 오래 지키고, 기해연주의 큰물이 모든 것을 품어 안습니다. 목기운 셋이 봄의 생장을 주도하되, 금기운의 부재로 결실보다는 질주의 순간순간에 집중하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겹겹한 새벽 숲처럼, 이 마는 시작 순간의 폭발력이 두 배 가깝습니다. 갑인의 거목은 게이트를 나서는 찰나, 온몸을 앞으로 쏟아붓는 힘이고, 정묘의 작은 불은 그 추진력이 식지 않도록 몸속에서 타오릅니다. 받아 안기를 잘하는 기해의 밭흙 기질까지 더해져, 어린 경주마일 때부터 트레이닝을 열심히 받아들이는 스타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 선행에 모든 것을 걸 수밖에 없는 팔자입니다. 게이트부터 선두를 잡고 자기 페이스를 지키는 것이 이 마의 승수입니다. 정묘의 봄불처럼 처음 발화의 강도는 뜨겁지만 장거리에서 그 심지가 얼마나 오래갈지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기해의 큰물이 버팀목이 되어, 결국 체력 배분과 조교사의 운용능력이 큰 역할을 합니다.

조심할 흐름

금기운의 공백이 가장 큰 취약점입니다. 날을 갈아 예리함을 유지하지 못하면, 초반 폭발만 남고 정밀한 페이스 조절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밀어붙기만 하다가는 중거리 이상에서 힘이 떨어질 수 있으니, 조교 과정에서 속도보다는 지구력을 담금질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4세~을축14세~갑자24세~계해34세~임술44세~지금 구간 병인(4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3서울 5R1300m–5523(+10)8/8김동수83.0s11.3배
8/6서울 8R1200m–3513(+4)5/9김동수75.8s10.4배
6/4서울 4R1200m–1509(-8)3/9문정균76.4s7.5배
4/1서울 4R1200m–1517(-2)8/11문정균76.1s17.0배
2/19서울 5R1300m–8519(-5)10/11장추열83.9s14.2배
12/25서울 7R1200m–4524(+5)10/12유승완77.6s32.2배
10/30서울 6R1200m–1–4/12유승완75.2s7.8배
9/3서울 9R1300m–1519(-1)5/12장추열82.4s8.7배
7/16서울 3R1300m–8520(+4)1/9장추열81.8s7.5배
6/5서울 3R1200m–12516(+2)6/11장추열76.2s4.0배
4/10서울 1R1200m–4514(-7)2/8장추열77.0s5.1배
1/29서울 2R1200m–13521(+13)13/14장추열78.1s7.8배
11/28서울 1R1000m–7508(+4)3/12장추열62.1s7.6배
10/31서울 1R1000m–5504(-13)5/12장추열62.1s41.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02
1300m411
10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1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