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누트가 그린필스타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9-10 · 최근이 앞).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두손클래식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그린필스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비무지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린필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145.6배가 쌍승 20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페이버릿까지 더하면 삼복승 47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