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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업WHIZ UP
수 · 2019.04.25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임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메니피 – 믹스업조교사 · 토니
출주17
1착2
2착0
3착0
승률12%
복승률1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9입상력 3기세 2.3꾸준함 4.4스피드 8.1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진
물의 흐름을 견뎌내는 견고한 팔자

일주 임진은 큰 강물의 흐름과 용의 기운이 만나 사건을 만드는 날이지만, 월주 무진의 버티는 흙이 이를 잡아주고, 연주 기해의 기르는 흙이 받쳐준다. 토가 네 자리를 차지한 두터운 오행 구조로, 격렬한 물의 흐름 속에서도 궤도를 벗어나지 않는 말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용이 이는 강물처럼 거침없는 스피드와 변화무쌍한 움직임이 타고난 기질이다. 그러나 두터운 토의 힘이 그 기운을 안정적인 궤도 위에 올려놓는다. 큰 물을 견디는 단단한 뼈대를 가진 경주마다운 자질이다.

승부의 방식

물은 흐르되, 흙은 잡아 세운다. 직선 달리기에서 최고 스피드를 낼 때보다 코너 진입과 마지막 200m에서 견딤의 힘으로 승부를 낸다. 격변하는 레이스 속에서도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경주마의 승패는 안정감에서 나온다.

조심할 흐름

토가 물을 지나치게 억누르면 본래의 흐름이 막힐 수 있다. 과도한 훈련이나 무리한 페이스 조절로 타고난 스피드 감각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물과 흙의 조화를 잃으면 도리어 약한 말이 되는 위험이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7세~병인17세~을축27세~갑자37세~계해47세~지금 구간 정묘(7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31서울 4R1400m–8446(+9)9/11김태훈89.7s50.5배
11/18서울 5R1700m–4437(+2)9/10이상규114.3s26.7배
10/21서울 6R1400m–9435(-10)11/11장추열92.2s12.5배
10/8서울 4R1300m–7445(-1)5/11김용근83.6s7.3배
8/12서울 5R1300m–7446(-2)8/10이용호82.4s12.7배
7/8서울 5R1400m–7448(-2)6/9이용호89.9s14.0배
6/4서울 3R1300m–10450(-4)1/10이용호81.3s31.5배
4/23서울 4R1300m–11454(+3)7/10이용호83.2s58.2배
3/19서울 7R1400m–7451(+3)12/12이동하90.5s67.2배
2/12서울 7R1200m–10448(-2)10/11이용호78.0s35.5배
1/7서울 7R1300m–11450(+2)5/12이용호83.4s30.9배
11/27서울 5R1200m–2–9/9송재철76.1s9.7배
10/22서울 5R1300m–2448(-11)5/9이동하81.4s12.5배
9/18서울 6R1200m–2459(+11)8/12송재철76.1s44.7배
7/23서울 3R1200m–2448(-1)1/11송재철76.5s2.8배
4/2서울 2R1200m–3449(+4)4/8송재철77.6s16.9배
2/20서울 1R1200m–5445(-4)12/14박현우78.6s91.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611
1200m611
14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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